근로·자녀장려금발행 수정 정보 기준일 2026-11-05

2027년 국세감면 104.9조 원 전망 — 국회예산정책처 분석, 개인 55.1조·소득세 53.5조와 국세감면율 14.5%

2027년 국세감면액(조세지출)은 정부 전망 104.9조 원, 국회예산정책처 전망 102.3조 원으로 처음 100조 원을 넘을 전망입니다. 개인 몫은 55.1조 원(52.5%)이고 국세감면율은 14.5%로 법정한도 16.6% 아래입니다. 국회 심사 전 전망치입니다.

5초 요약

2027 국세감면 100조 5초 요약

국회예산정책처가 2026년 10월 30일 낸 「2027년도 조세지출예산서 분석」에 따르면 2027년 국세감면액은 정부 전망 104.9조 원, 예산정책처 전망 102.3조 원으로 처음 100조 원을 넘습니다. 수혜자별로는 개인 55.1조 원(52.5%), 기업 49.2조 원(46.9%)입니다. 국세감면율은 정부 기준 14.5%로 법정한도 16.6% 아래입니다. 확정된 결산이 아니라 국회 예산 심사 단계의 전망치입니다.

  • 단계전망치, 국회 심사 중
  • 규모정부 104.9조·예산정책처 102.3조
  • 개인 몫55.1조 원(52.5%)
  • 국세감면율14.5%, 법정한도 16.6%
본문 목차궁금한 내용으로 바로 이동하세요
  1. 공식 경로 — 어디서 확인하나
  2. 2027 국세감면, 숫자로 보기
  3. 팩트체크 — 헷갈리기 쉬운 부분
  4. 마무리

2027년 국세감면액이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을 전망입니다. 확정이 아니라 국회 예산 심사 단계의 전망치로, 국회예산정책처가 2026년 10월 30일 낸 분석에서 정부는 104.9조 원, 예산정책처는 102.3조 원으로 봤습니다.

10초 요약: 확정 아님(국회 심사 중 전망치) / 2026년 잠정 87.0조 원 / 2027년 정부 104.9조·예산정책처 102.3조, 개인 55.1조·기업 49.2조 / 실제 규모는 국회 의결과 결산에서 확인

2027년 국세감면액은 정부 전망 104.9조 원, 국회예산정책처 전망 102.3조 원으로 2026년 잠정치 87.0조 원보다 많고 처음 100조 원을 넘습니다.

공식 경로 — 어디서 확인하나

국세감면액(조세지출)은 세금을 깎아 주거나 공제·비과세로 걷지 않는 금액입니다. 정부는 매년 예산안과 함께 「조세지출예산서」를 국회에 내고, 국회예산정책처가 이를 분석합니다.

  • 분석 보고서: 국회예산정책처 누리집 → 발간물·보도자료 → 「2027년도 조세지출예산서 분석」
  • 법 근거: 국가재정법 제88조(국세감면의 제한)
  • 내 공제 변화: 국회를 통과한 세법 개정 내용과 국세청 안내로 따로 확인

2027 국세감면, 숫자로 보기

구분 2026년(잠정) 2027년 정부 전망 2027년 예산정책처 전망
국세감면액 87.0조 원 104.9조 원 102.3조 원
증가 — 17.9조 원(20.6%) 15.3조 원(17.6%)
국세감면율 16.3% 14.5% 14.1%
법정한도 — 16.6% 16.6%

감면액은 크게 늘었는데 감면율이 내려가는 까닭은 비율을 국세수입과 함께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2027년 국세수입을 615.3조 원, 예산정책처는 625.3조 원으로 봤습니다.

2027년 국세감면 정부 전망은 소득세 53.5조 원(50.9%), 법인세 32.8조 원(31.2%), 부가가치세 13.1조 원(12.5%)입니다.

수혜자별로는 정부 전망 기준 개인 55.1조 원(52.5%), 기업 49.2조 원(46.9%), 구분이 어려운 몫 0.6조 원(0.6%)입니다. 분야별로는 보건·복지·고용이 44.2조 원으로 가장 크고, 산업·중소기업·에너지가 38.3조 원으로 1년 새 62.1% 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세감면액(조세지출)이 무엇인가요? 세금을 깎아 주거나 공제·비과세로 걷지 않는 금액을 말합니다.

체크 포인트: 많은 사람들이 「감면 100조」를 보고 내 연말정산 공제도 늘어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증가분의 상당 부분은 기업 투자 공제입니다. 통합투자세액공제가 6.0조 원에서 16.6조 원,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가 6.9조 원에서 10.5조 원(정부 기준)으로 늘어납니다.

팩트체크 — 헷갈리기 쉬운 부분

  • 「국세감면이 법정한도를 넘었다」? 아닙니다. 두 전망 모두 14%대로 법정한도 16.6% 아래입니다. 국가재정법 제88조는 한도를 넘으면 내역과 사유를 국회에 내도록 2026년 2월 바뀌었습니다.
  • 「개인 공제가 줄어든다」? 이 보고서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개별 공제의 변경은 국회를 통과한 세법 개정으로 정해집니다.
  • 「확정된 숫자다」? 아닙니다. 정부가 낸 전망치이고, 실제 감면액은 결산에서 확인됩니다.
2027 국세감면 전망은 국회 심사 전 전망치이고, 개인 몫 55.1조 원, 국세감면율 14.5%로 법정한도 16.6% 아래이며 개인 공제 변화는 세법 개정으로 따로 확인합니다.

예산정책처는 감면액이 구조적으로 늘고 있어 총량 관리가 필요하고, 효과가 없는 항목은 심층평가 결과에 따라 정비하라고 제시했습니다. 정부가 조세지출 17건을 재정지출로 바꾼 점도 함께 점검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상황 기준으로 개인이 확인할 것은 올해 세법 개정안의 국회 처리 결과입니다. 근로·자녀장려금 확대 논의는 2027 근로장려금 확대에, 올해 연말정산 변화는 2026 연말정산 달라지는 점에 정리했습니다.

마무리

2027년 국세감면은 100조 원을 처음 넘을 전망이지만 아직 국회 심사 중인 숫자이며, 늘어난 몫의 상당 부분은 기업 투자 공제입니다. 오늘은 내가 받는 공제 가운데 세법 개정안에 들어간 항목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로장려금 대상인지, 연말정산 공제 대상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 몫의 세금 혜택을 빠짐없이 챙기시길 응원합니다.

※ 본문에 소개된 제도와 금액은 2026년 11월 기준입니다. 정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 공고에 따라 대상·금액·신청 기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작성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국세감면액(조세지출)이 무엇인가요?
A

세금을 깎아 주거나 공제·비과세로 걷지 않는 금액을 말합니다. 근로장려금, 신용카드 공제, 보험료 공제, 기업 투자세액공제처럼 법으로 정한 감면이 모두 들어갑니다. 정부는 해마다 조세지출예산서로 규모를 국회에 냅니다.

Q2027년 국세감면액은 얼마로 전망되나요?
A

정부 전망은 104.9조 원으로 2026년 잠정치 87.0조 원보다 17.9조 원(20.6%) 많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102.3조 원으로 정부보다 2.6조 원 적게 봤습니다. 두 전망 모두 처음으로 100조 원을 넘습니다.

Q확정된 숫자인가요?
A

아닙니다. 2027년 예산안과 함께 낸 전망치이고, 국회 예산·세법 심사와 실제 세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감면액은 나중에 결산에서 확인됩니다.

Q국세감면율은 얼마인가요?
A

국세수입과 국세감면액을 합한 금액에서 감면액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2027년은 정부 14.5%, 국회예산정책처 14.1%로 전망되고, 2026년 잠정치는 16.3%입니다.

Q법정한도는 얼마인가요?
A

예산정책처 분석 기준 2027년 국세감면율 법정한도는 16.6%이고, 두 전망 모두 그 아래입니다. 국가재정법 제88조는 재정경제부장관이 감면율을 한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넘으면 내역과 사유를 국회에 내도록 정합니다.

Q감면액은 늘었는데 감면율은 왜 내려가나요?
A

감면율은 국세수입과 함께 계산하는 비율이라, 세수가 감면액보다 더 많이 늘면 비율은 내려갑니다. 정부는 2027년 국세수입을 615.3조 원, 예산정책처는 625.3조 원으로 봤습니다.

Q개인과 기업 중 누가 더 받나요?
A

정부 전망 기준 개인 55.1조 원(52.5%), 기업 49.2조 원(46.9%), 구분이 어려운 몫 0.6조 원(0.6%)입니다.

Q어떤 세금에서 가장 많이 깎아 주나요?
A

소득세 53.5조 원(50.9%), 법인세 32.8조 원(31.2%), 부가가치세 13.1조 원(12.5%) 순입니다.

Q왜 이렇게 많이 늘었나요?
A

예산정책처는 기업 투자 관련 공제가 크게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통합투자세액공제가 2026년 6.0조 원에서 2027년 16.6조 원,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가 6.9조 원에서 10.5조 원(정부 기준)으로 늘어납니다.

Q내 연말정산 공제가 줄어드나요?
A

이 보고서는 전체 규모 전망이라 개인별 공제가 줄거나 느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각 공제의 실제 변경은 국회를 통과한 세법 개정 내용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Q근로장려금도 이 안에 들어가나요?
A

근로장려금은 조세지출 항목에 들어가지만, 이번 분석 요약에는 근로장려금 금액이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신청과 지급 기준은 국세청 안내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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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 페이지는 정보 기준일의 국세청·법령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일반 안내입니다. 개인 소득과 가족 상황에 따라 결과가 다르니 신고 전에 홈택스 안내나 세무서에 확인하세요. 편집 원칙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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